개똥쑥~4.JPG

 

 

 

 

 

개똥쑥은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로 오래전부터 이질이나 소화 불량등에 민간요법으로 사용돼 왔습니다. 이런 개똥쑥이 기존 항암제보다 항암 효능이 1,200배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워싱턴 대학 연구팀은 개똥쑥이 항암효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개똥쑥 속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말라리아의 치료제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 치료제인 '아테미신' 에 암 세포만을 공격하는 화학물질을 넣고 백혈병 세포에 투여했습니다.  그 결과, 암 세포가 죽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개똥쑥은 열을 내리고 면역조절,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연구팀은 개똥쑥을 이용해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항암효과는 1,000배 이상 높은 항암제를 개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항암제의 1,200배 항암효과 암세포죽이는 다량의 아르테미신 발견

 암세포는 우리몸의 철을 다량흡수하여 세포를 키우는 특징이 있는데

개똥쑥에는 식물에 흔하지 않은 철이 다량함유되어 있어

개똥쑥을 먹게되면 몸안의 암세포가 개똥쑥의 철을 먹게되고 동시에

아르테미신까지 함께 먹게되어 암세포가 자멸하는 것 입니다.

아르테미신만 해도 암세포를 죽이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고 합니다.

항암제와 개똥쑥의 큰 차이는 항암제는 특정 부위에만 항암효과가 작용하며

암세포뿐아니라 정상세포마저 죽이게 되는 부작용으로 몸이 극도로 힘들어집니다.

 하지만 개똥쑥은 온몸의 암세포에만 반응하며 부작용이 없어, 최근 각광받는 식물이며

새로운 항암제연구개발에 쓰이고 있습니다.